영생은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과거에 어떻게 살아오셨고 또 현재 어떻게 사는 것과 상관없이 죽은 후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장 23절)

 

죄의 값은 사망 즉 하나님과 분리되어 영원히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장 23절)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지은 죗값을 갚을 길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이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디도서 3장 5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죗값을 치르기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가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후서 5장 21절)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믿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셨다가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의 죽으심은 우리가 지은 죗값을 완전히 갚기 위함이며, 그의 부활은 하나님께서 그 값을 받으셨음을 보여 주

는 증거입니다. 

 

이것을 복음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 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에베소서 2장 8~9절)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바로 구원을 받는 것이며 그 구원은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0장 28절)

    

“내가 하나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1서 5장 13절)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주저하지 마시고 (773) 573-770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