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선택과 결정을 하고 바로 그 선택과 결정이 우리를 만들어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순간마다 선택과 결정을 하고 우리가 만든 그 결정을 따라갑니다.

우리의 결정이 모든 삶에 영향을 미치면서 삶을 인도해 갑니다.  우리를 성공과 기쁨, 만족과 평안 등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때론 잘못된 선택과 결정이 돌이킬 수 없는 불행 속에서 살아가게 합니다. 

우리가 평생 하는 가장 중요한 선택과 결정은 바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결정이 이생에서의 결과를 가져온다면 거듭나는 것,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나는 결정은 영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2장에서 바울은 옛 동료들인 산헤드린 공회에서 자신의 선택과 결정, 그리고 그 결과를 수려한 언변과 뿌리 깊은 통찰력을 가진 역사의 식, 누구도 결코 변경시킬 수 없는 확실하고 분명한 자신의 현재 삶을 변호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먼저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설명합니다.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빌 3:5-6)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딤전 1:13)

그렇습니다.

바울은 종교에 All-In 한 바리새인 종교 지도자였습니다. 

종교에 관한 열심히 특출했으나 종교의 핵심인 하나님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무지한 열성파였습니다. 

오히려 메시아의 복음을 전하는 스데반을 살해하는 데 가담하여 종교적인 만족을 누리고, 그리스도인들 인들을 잡아 핍박하려고 쫓아가다가 강한 빛을 본 사람, 빛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음성을 직접 들은 사람, 와중에 그리스도에게 질문을 한 사람, 주여 누구십니까? “Who are you!, Lord”,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I am Jesus whom you persecuted”…….

그 순간 그는 거듭나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변화된 새로운 사람으로 곧 침례를 받고 그가 그렇게도 미워하고 그를 전하는 사람들까지 핍박하던 바로 그 메시아를 전하기 위해서 1, 2, 3차 선교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나에게도 이런 이야기가 있는가? , 그리스도를 만난 경험이 있는가?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는가?, 나도 바울과 같은 결정을 했는가?, 

예수께서 바울을 찾아가셨습니다. 

그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왜 다메섹으로 가는지,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인지를 아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도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까? 우리는 선택과 결정을 하고 우리가 한 했던 선택과 결정이 우리를 끌고 갑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결정을 하고 계십니까?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