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

지난 8년 동안 애지 중지 가꾸어 오던 울타리 나무들을

아주 "싹" 잘랐습니다.

더 멋있는 수목을 심어 가꿀 예정입니다.

주변이 아주 훤해 졌습니다.

수고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